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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AI는 누가 그만 말하게 할 수 있을까: 가족·서비스·새 청중의 권한
고인의 AI를 누가 멈출 수 있을까. 생전 동의 이후 가족, 서비스, 새로운 청중 사이에서 달라지는 권한과 종료 절차를 생각한다.
읽기AI와 함께 쓴 글에는 내 선택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제안의 채택·거절·수정과 창작 주도권. AI와 함께 쓰면서 무엇을 받아들이고, 거절하고, 다시 고르는지 생각한다.
읽기에이전트가 결제하는 시대 누가 실수의 비용을 떠안을까
그리고 결제 방식보다 먼저 풀어야 할 질문이 있었다. 에이전트가 내 의도를 잘못 이해한 채 돈을 썼을 때, 그 실수는 누가 책임질까. 결제 성공 기록만으로는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렵다.
읽기만들고, 연구하고, 씁니다
처음이라면, 이 세 편부터
관점에서 출발해 실제 구현을 보고, 연구의 관점과 연결해 읽어보세요.
01 · 핵심 관점
AI 에이전트는 ‘직원’이 아니라 ‘조직’이 된다
누가 일을 나누고, 결과를 검증하고, 완료를 판단할까? 인간과 AI 팀의 협업을 조직 설계의 문제로 봅니다.
관점 읽기 02 · 실제 프로젝트이미지의 사용 근거까지 기록하는 에이전트
picright의 구현과 실제 실행 결과, 실패와 한계를 기록했습니다. 도구가 남길 증빙과 사람이 맡을 판단을 살펴봅니다.
실험 읽기 03 · 연구 해설대화형 AI에 대한 기대는 어떻게 어긋날까?
2019년 기대와 기대 격차 연구의 질문을 소개하고, 오늘의 에이전트 설계와 연결해 읽습니다. 논문 서지·초록도 함께 연결합니다.
연구 해설 읽기저서
대화형 AI와 인간의 관계에서 AI 팀의 설계와 실무까지.